REVIEW

유어스호텔 직원들의 훌륭한 서비스 마인드

작성자
김재덕
작성일
2016-08-12 16:44
조회
2130
[유어스호텔 직원들의 훌륭한 서비스 마인드]
안녕하세여..
2016.08.09~08.11 (2박3일)간 [유어스호텔]에서 편히 묶었던 고객입니다.
잊을 수 없었던 직원들의 서비스 정신에 감동하여 이렇게 올립니다.
나름 제주도가 좋아 일년에 두어번 꼭 찾게 되는 제주도..!!!
이틀은 회사에서 마련해준 펜션에서 이틀은 오픈한지 얼마 안된 멋지고 아름다운 바다의 풍광이 돋보이는 [유어스]에서 묶게 되었습니다.
여정의 일정 때문에 시간 관계상 바로 전날 폰으로 밤 늦게 예약을 하면서 불안불안 했었는데 다행이 원하는 객실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예약 접수를 받아 주시고 마음을 편안하게 베풀어 주신 [김재국] 직원님.
-통화 자체가 벌써 호텔의 편안함을 느낄 것 같은 투숙객의 흥분된 마음은 왜 그럴까요..
드디어 당일 오후 6시10분경 호텔 프런트에 도착하여 모든 절차를 너무나 편한하게 왕처럼 맞이해 주시고 E/V 안내까지 해주시는 [팀장님].
-올라 가는 E/V 안에서 우리 부부는 와~~ 호텔 좋고, 서비스 진짜 좋다~~~이런 느낌 받는 것이 서울 촌눔들 일까요??
쨔~쟌~~드디어 7층 객실! 너무나 청결하였고 아늑하였으며 창문 넘어 한 눈에 들어오는 서귀포의 앞 바다..
제주여행 한두번 온것두 아닌데 새롭게 받아 드리는 이번 여행은 왜 이렇게 참 좋을까요..
그동안 피로가 쌓였는지 좋아하는 푹신한 순면 침구류에 온 몸을 맡깁니다.
정각 새벽 4시 윗배가 슬슬 날카롭게 아파오더니 점점 증세가 심해 불을 켜고 보니 집사람도 이미 식은 땀방울에 배를 웅켜잡고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고통의 시간을 조용한 호텔과 투숙객들의 잠자리에 누를 끼칠까 걱정도 되며 참다못해 119를 부르고 현관으로 나가는 사이 근무중던 [김재국]님이 마중나와 119올때까지 안내를 친절히 해주셨고 우리 부부는 서귀포시 의료원으로 후송을 가는 처지가 되었지요. 서로 닝겔과 주사를 맞고 죽다 살아나 안락한 호텔로 돌아 왓습니다. 당시 근무중셨던 [김현정]계장님.
부모자식 반기듯 걱정해 주시고 마침 호텔 조식 시간이니 간단한 식사라도 하시라면서 안내해 주시고 그 맛 좋은 많은 메뉴들 뒤로하고 따뜻한 죽 한 그릇 먹고 이틀동안 방에서 쉬었습니다.
쉬고 있는 방에 걱정이 되셨는지 [김현정]계장님은 직접 먹을 물도 챙겨다 주시고 타올두 넉넉히 챙겨다 주시고 퇴실하던 날 컨디션 안 좋으시면 천천히 나오셔두 된다고.........저는 그 말 한마디에 아팟던 몸이 다 낳았습니다. 가시는 길에 중문 우체국 앞에 있는 신내과 들려 진료 받고 가시라는 말씀까지....우리 부부는 진료 끝에 주사 두방 맞고 안전하게 서울에 도착 할 수 있었지요.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6.08.12
- 김재덕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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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문의 글을 올린 점은 팀장님을 비롯 모든 직원들이 맡은바 업무에 충실하시고
[유어스호텔]을 이용하는 여행객을 한 가족처럼 배려해 주시는 제주의 "새로운 감동"을 일깨워준 2박3일 동안 있었던 일들을 사실로 적어 봤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오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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